코로나19가 정점을 찍고 난 뒤 사회적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천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7차 유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상반기와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특히 여행분야에서의 경기회복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이 많이 들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항공사마다의 여객기 보유 기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대한항공의 여객기 보유 대수

    대한항공은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입니다. 역시나 항공사 중에서 가장 많은 여객기(총 약 130여대)와 화물기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2022년 10월 등록된 데이터에 의하면 여객기 중에서 가장 많은 기종은 에어버스의 A330-200 입니다. 그 뒤로 보잉의 B777-300ER, B737-800, B737-900 기종이 뒤를 이었습니다.

     

    구분 기종 대수
    1 A330-300 21
    2 B777-300ER 20
    3 B737-800 17
    4 B737-900 16
    5 B777-200 14

    출처 : 항국공항공사_항공기 보유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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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 보유 대수

    아시아나항공 역시 대형 항공사 중 한 곳 입니다. 대한항공의 절반 수준(총 약 70여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기종별 여객기 보유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기종 대수
    1 A321-200 20
    2 A330-300 15
    3 B777-200 11
    4 B767-300 7
    5 A320-200 7

    출처 : 항국공항공사_항공기 보유현황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제주항공은 B737-800 27대, 진에어 역시 B737-800 18대 및 B777-200 4대, 에어부산 A321-200 13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항공기의 가격이 많게는 1대당 3천억대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찾은 비행기 사고로 여행객들의 불안이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높아지는 수요만큼 높은 수준의 정비 및 운항이 이루어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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